수십년 만에 찾아온 겨울 이상 한파도 스노보더의 열정을 녹히기엔 부족한듯합니다.
영하 20도에 가까운 기온과 바람에도 많은 참가자들이 함께한 제1회 xgame 아마추어 스노보드 빅에어 대회가 국가대표 선수들이 연습하고 있는 알펜시아에서 열렸습니다.
프로 등록이 되어 있지 않은 순수 아마추어 선수들에게만 참가 자격이 주어지는 대회였지만 훌륭항 기량의 보더들이 많이 참가하였습니다. 휘팍 로컬 강인혁 선수는 깔끔한 프론트 5를 성공시켜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 1위 강인혁



사진 : S.R